보안과 네트워크에 대해서

인터넷시대의 초창기에는 보안과 네트워크는 별로 상관없는

다른 별개의 분야로 구분되어져 왔던거 같습니다.

하지만 지금 시대에는 네트워크 하면 보안을 떠올릴 정도로

그 구분선이 희미해지고 있습니다.

국제적인 네트워크 기업이나 보안기업들이 서로의 영역을

넘나들며 활발한 M&A등을 하면서 경계가 없는 같은 분야로

생각하고 있는듯한 느낌을 줍니다.

요즘의 해킹범죄나 보안위협은 주로 대규모의 악성코드에 감염된

PC들의 DDoS 공격이거나 그 PC자체의 시스템을 파괴하거나

금전적으로 이득을 취하려는 것이 대부분입니다.

이런 보안위협의 기본은 대규모의 PC에 악성코드를 퍼트리는 것입니다.

그래서 네트워크와 보안은 초창기 인터넷시대와는 달리

어쩔수 없이 서로 공생할수 밖에 없는 상황인것 같습니다.